• NIGHTFALL OVER SAHARA I 사하라 사막의 해질녘
    “나는 늘 사막을 사랑해왔다. 사막의 모래 언덕에 앉아 있으면,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,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. 그러나, 그 적막 사이로 무언가가 요동치고, 반짝인다.” –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

    모로코 사하라 사막의 해질녘의 초현실적이고 몽환적인 순간을 표현한 컬렉션. 한없이 이어지는 사구의 잔물결 무늬는 꼬임 형태로; 해가 지면서 하늘을 물들이는 다채로운 색상들은 천연 루비조이사이트와 아이올라이트로; 그리고 한 순간에 빽빽하게 그 반짝이는 모습을 드러내는 별들은 전 컬렉션에 거쳐 뿌려진 별 모양에 핸드세팅된 화이트 스톤으로 묘사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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